2015 ‘융나잇’ 개최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모여있기 때문에 시너지가 나는 건 연구에서 뿐이 아닙니다. 연말 행사에서도 빛을 발하기 마련이지요. 융합과학기술대학원(이하 융대원) 디지털정보융합(이하 디융)전공 학생들이 자신의 끼를 200% 발산하는 무대, ‘융나잇’이 성공적으로 개최됐습니다.

지난 29일 오후 7시, 서울 신사동의 한 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서봉원 교수님과 이원종 교수님을 비롯, 디융 전공 학생 6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디지털정보융합전공인의 밤이라는 뜻에서 시작된 융나잇은 융대원 창설 이래 매 겨울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데요. 올해는 과연 복고 열풍에 걸맞게 ‘융답하라 2015’라는 이름으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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