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빅콘테스트 2015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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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빅데이터연합회에서 주최한 ‘제3회 빅콘테스트 2015 기계학습 기반 야구 경기 예측’에서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음악오디오연구실 소속 학생들이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대회 내용은 2015년 8월까지의 구단 별 누적 입장객수를 기반으로 정규시즌 최종 입장객수를 예측하는 것이었습니다. 김태훈, 형지원(이상 박사과정), 신재영(석박통합과정) 이상 3인으로 구성된 ‘야구왕’ 팀은 3개월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11월 13일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된 쇼케이스에서 예측 결과 및 방법을 발표하였고, 전국적으로 400여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0.23%의 오차율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빅콘테스트’ 쇼케이스는 미래부가 지정한 ‘2015 데이터 진흥주간’의 주요 행사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