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데이터톤(Datathon) 최우수상 수상

image1
서울대학교 빅데이터연구원과 미래창조과학부가 공동 주최한 제2회 데이터톤(Datathon)이 11월 7일(금) 서울대학교 제1공학관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한윤창 박사과정 학생과 김예경 석사과정 학생의 ‘D406’팀은 전염병 확산 최소화를 위한 병원 안내시스템을 제안하여 최우수상인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서울대 빅데이터연구원 차상균 원장은 “빅 데이터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젊은이들의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창의적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수상자들에게 서울대 빅데이터연구원 인턴십 등의 기회를 부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